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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연구노트

추천의 근거가 되는 자료. pianolog의 난이도 기준, 레퍼토리 선택법, 연습 병목, 테크닉 해설, 학습·레슨 노트를 정리합니다.

곡 카탈로그의 숫자와 태그가 왜 그렇게 붙었는지,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가 어떤 순서로 곡을 만나면 좋은지, 그리고 「쉬운 곡」이 실제로는 왜 어려운지를 설명합니다.

처음 읽기

난이도 기준과 카탈로그 정책 — pianolog의 시각이 어디서 시작하는지.

  1. 01방법론

    난이도 1–10은 어떻게 매기는가

    pianolog가 1~10 단계를 어떻게 정하는지, 헨레·RCM 표기를 언제 채우고 언제 비우는지에 대한 편집 노트.

  2. 02난이도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가 난이도표에 속는 순간들 — 헨레 등급이 낮다고 쉬운 게 아니고, 음표가 적다고 만만한 게 아닌 이유.

  3. 03등급

    헨레·RCM·ABRSM·pianolog 매핑

    네 개의 난이도 시스템이 어디서 만나고 어디서 어긋나는가 — ABRSM 5급은 pianolog로 어디인지에 단답이 어려운 이유.

학습

혼자서는 보이지 않는 것 — 교재·레슨·피드백·연습 설계, 그리고 성인 취미생이 어떻게 배우면 좋은지.

  1. 04교재

    성인은 어떤 피아노 교재로 시작해야 하나

    바이엘·체르니·어드벤처·알프레드는 무엇을 가르치고, 무엇을 가리지 못하는가 — 한 권의 정답이 아니라, 결핍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교재를 읽기.

  2. 19레슨

    좋은 피아노 선생님은 무엇을 고쳐 주는가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에게 레슨이 필요한 순간과 랜선 레슨의 조건 — 좋은 선생님은 정답을 알려주는 사람이 아니라, 혼자서는 보지 못하는 것을 보게 해 주는 사람.

레퍼토리 경로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가 어떤 순서로 곡을 만나면 좋은지.

  1. 05레퍼토리

    바흐 인벤션은 몇 번부터 쳐야 하나

    15곡을 번호순이 아니라 성부 독립·손가락 균등성·조성·회복 난이도로 다시 배열한 진입 경로.

  2. 06레퍼토리

    바흐 신포니아는 인벤션 다음에 바로 가도 되나

    두 성부에서 세 성부로 넘어가는 진짜 의미. 신포니아 15곡을 인벤션 다음 자리로 다시 줄 세운 진입 경로.

  3. 07레퍼토리

    Lv 3에서 Lv 5로 가는 길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의 중급 레퍼토리 경로. 인벤션·엘리제 다음에 쇼팽 녹턴·월광까지, 그 사이 Lv 4를 어떻게 채우면 좋은지에 대한 노트.

  4. 08레퍼토리

    에이나우디 다음에 무엇을 칠까

    Nuvole Bianche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사티·드뷔시·쇼팽 정거장 — 「뉴에이지에서 클래식으로」가 아니라, 이미 좋아하던 소리를 더 오래 들을 수 있게 만드는 길.

  5. 09레퍼토리

    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성인 취미 피아니스트는 어디까지 갈 수 있는가 — 쇼팽 녹턴 다음에 무엇을 칠지, 그리고 Lv 9라는 질문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곡 해부

한 곡을 길게 들여다본 노트 — 왜 어렵고, 어떻게 만나면 좋은지.

  1. 10곡 해부

    모차르트 K.545는 왜 쉬운데 어렵나

    「쉬운 소나타」라는 이름 아래 숨어 있는 노출도와 균형 — C장조라는 함정, 알베르티 베이스, 페달의 무력함, 그리고 음계가 노래가 되어야 하는 이유.

  2. 11곡 해부

    쇼팽 녹턴 Op.9-2는 정말 첫 녹턴인가

    「입문 쇼팽」으로 가장 자주 추천되는 곡이 정말 입문에 적합한지, 그리고 이 곡 전에 만나면 좋은 작은 길들.

  3. 12곡 해부

    슈베르트의 마지막 소나타는 왜 늦게 도착했나

    D.958·959·960이 작곡 100년 뒤에야 무대에 오른 사정, 그리고 「유언」으로 듣지 않고 세 곡을 한 가족으로 만나는 법.

테크닉

곡을 가로지르는 기술 축 — 단계가 올라가면서 어떻게 어려워지는지.

  1. 13테크닉

    페달은 언제부터 어려워지는가

    페달의 네 가지 일, 시대별로 다른 성격, 그리고 Lv 3에서 Lv 5 사이 페달이 「발의 일」에서 「귀의 일」로 바뀌는 자리에 대한 노트.

  2. 14테크닉

    보이싱은 언제부터 어려워지는가

    보이싱의 세 가지 분리, 시대별로 다른 성격, 그리고 Lv 3에서 Lv 5 사이 보이싱이 「손의 일」에서 「귀의 일」로 바뀌는 자리에 대한 노트.

  3. 15연습

    연습량은 언제부터 난이도가 되는가

    아프지 않고 오래 피아노 치기 위한 시간·강도·난도·회복의 설계. Lv 6부터 연습 부하 자체가 실력의 일부가 되는 자리에 대한 노트.

  4. 16테크닉

    암보는 언제부터 어려워지는가

    암보의 네 층 — 손·귀·눈·구조 — 와 Lv 4에서 Lv 6 사이 암보가 「처음부터 외우는 일」에서 「중간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일」로 바뀌는 자리에 대한 노트.

  5. 17테크닉

    템포는 언제부터 어려워지는가

    빠르게 치는 것과 빠른 템포로 연주하는 것은 다르다. 연습할 때는 빠른데 정식으로 치면 느려지는 이유, 그리고 Lv 4에서 Lv 6 사이 템포가 「손의 속도」에서 「곡의 시간감」으로 바뀌는 자리에 대한 노트.

악보·판본

어떤 악보를 사야 하나, 같은 곡 앞에 여러 판본이 있을 때 무엇을 보고 고를지.

  1. 18판본

    피아노 악보는 어떤 판본을 사야 하나

    헨레·베렌라이터·빈 원전판·에키에르·IMSLP를 작곡가별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원전판·실용판·교육판의 차이와 학습 단계에 따른 선택.

악기

연습이 실제로 일어나는 물리적 조건 — 디지털 피아노, 어쿠스틱 피아노, 방, 소리, 페달, 액션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

  1. 20악기

    디지털 피아노로 어디까지 갈 수 있나

    터치·페달·소리·공간이 난이도가 되는 순간 — 디지털 피아노는 Lv 5까지 좋은 연습실, Lv 6부터 좋은 작업대, Lv 7 이후에는 어쿠스틱 검산이 필요한 이유.

  2. 21악기

    어쿠스틱 피아노는 언제 연습을 망치는가

    조율·정음·조정·페달·방·액션이 난이도가 되는 순간 — 좋은 피아노와 나쁜 피아노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에게 어떤 거짓 피드백을 주는가에 대한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