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류드 Op.11-15
A. Scriabin — Prelude, Op.11-15
24개의 프렐류드 중 한 곡
여덟 마디 동안 오른손이 통째로 쉬고 왼손 혼자 저음과 선율 윤곽을 감당한다. 왼손 2음 화음의 대부분이 3도라, 고정된 손 모양을 유지한 채 옮기는 더블노트 감각이 요구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이 곡의 5축 분해는 아직 준비 중이에요. 표시된 pianolog Lv 4는 독보·기교·음향·음악성·회복력 다섯 축을 종합한 점수이고, 곡별 채점은 인기 곡부터 차례로 채우고 있어요 — 다섯 축이 무엇인지.
이 곡의 자리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Op.11-15는 왼손 2음 화음의 대부분이 3도라, 벌린 손 모양을 새로 잡지 않고 통째로 옮기는 감각을 배우는 자리다. Op.65-2는 그 간격만 장7도로 넓혀 똑같은 일을 시킨다 — 손 모양은 다시 익혀야 하지만 「벌린 채 활주한다」는 원리는 이미 아는 것이다. 헨레도 4와 6으로 두 곡을 가깝게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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