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Nature of Daylight
M. Richter — On the Nature of Daylight
- 먼저 알아둘 것원곡은 성악곡이 아니라 현악 중심의 느린 앙상블 텍스처이며, 피아노 편곡에서는 현의 긴 보잉을 손가락 레가토와 페달 감쇠로 번역해야 한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히사이시 조센과 치히로 – 어느 여름날Lv 3 · 중급
이 곡리히터 On the Nature of Daylight
왜 Lv 4인가?
- 독보2/5
- 기교2/5
- 음향3.5/5
- 음악성3/5
- 회복력3/5
핵심 병목
- 원곡은 성악곡이 아니라 현악 중심의 느린 앙상블 텍스처이며, 피아노 편곡에서는 현의 긴 보잉을 손가락 레가토와 페달 감쇠로 번역해야 한다.
- A장조식 밝은 진행이 아니라 B♭단조권의 하행 베이스와 어두운 순환 화성이 곡의 정서를 만든다 — 장조 I–vi–IV처럼 치면 애도감이 사라진다.
- 느린 화음 반복에서 상성부가 크게 노래하기보다, 각 화음의 내성 이동과 하행 베이스가 조금씩 색을 바꾼다 — 한 화음을 너무 크게 부풀리면 순환의 체념이 깨진다.
- 피아노로는 현악기의 sustain이 없기 때문에 페달을 오래 밟고 싶지만, 저역이 뭉치면 투명한 애가가 탁해진다 — 화음 교체 직전의 잔향 정리가 핵심이다.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관련 곡
자동같은 레벨 주변에서 자동으로 모았어요 — 작곡가, 시대, 5축이 가까운 곡 순서대로.
같은 레벨 · 5축이 비슷한 곡
같은 레벨 · 다른 시대
체감 난이도
로그인 후 투표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사서)가 일부 곡에 미리 적어둔 노트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팁·질문·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