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밀회의 자리에서 Op.51 3번 Op.51-3
E. MacDowell — At an Old Trysting-place, Op.51 No.3
숲의 풍경 Op.51 중 한 곡
- 먼저 알아둘 것네 개의 플랫(A♭장조)을 읽으며 화음 반주 위로 선율을 띄우는 보이싱이 관건 — 손가락 힘이 아니라 안쪽 화음을 눌러 두고 바깥 선율만 노래하게 한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그리그서정소곡 "파수꾼의 노래"Op.12-3Lv 3 · 중급
이 곡맥다웰 옛 밀회의 자리에서 Op.51 3번Op.51-3
「숲의 풍경」 Op.51 세 번째 — 옛 밀회의 자리를 회상하는 A♭장조 소품. 「좀 예스럽게, 너무 감상적이지 않게」라는 맥다웰의 지시대로, 화음으로 짠 단정한 선율이 지나친 눈물 없이 정담을 그린다. 네 개의 플랫을 읽는 부담을 빼면 손은 거의 제자리에 머문다.
왜 Lv 4인가?
- 독보2.5/5
- 기교2/5
- 음향3.5/5
- 음악성3/5
- 회복력2/5
핵심 병목
- 네 개의 플랫(A♭장조)을 읽으며 화음 반주 위로 선율을 띄우는 보이싱이 관건 — 손가락 힘이 아니라 안쪽 화음을 눌러 두고 바깥 선율만 노래하게 한다.
- 「너무 감상적이지 않게」라는 지시대로 루바토를 아끼고 담백하게 — 프레이즈마다 늘어지면 이 곡의 예스러운 정갈함이 무너진다.
- 손 위치 이동은 거의 없어 독보만 넘기면 손은 편하다 — 진짜 난점은 여린 셈여림 안에서 화음의 균형을 고르게 유지하는 데 있다.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이 곡의 자리
이 곡 주변의 곡들을 네 갈래로 나눠 봤어요 — 다음으로 가기 좋은 곡, 막히면 돌아갈 곡, 비슷한 자리의 다른 선택, 같은 기술 부담을 다른 곡으로 푸는 방법.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둘 다 화성으로 노래하는 느린 곡 — 「버려진 농장」의 「깊은 정감」은 밀회의 자리에서 익힌 화음 보이싱을 더 어두운 F♯단조와 긴 여운으로 밀고 나간다.
단정한 화음 노래에서 가벼운 익살로 — 「레무스 아저씨 이야기」의 톡톡 튀는 스타카토는, 밀회의 자리에서 다진 손의 안정 위에 경쾌한 터치 하나를 새로 얹는 연습이다.
막히면 돌아갈 곡
이 곡이 어렵게 느껴질 때, 한 단계 가벼운 자리.
같은 세트의 다음 한 걸음 — 「들장미에게」의 화음 위 노래를 익혔다면, 「옛 밀회의 자리에서」의 A♭장조(네 플랫)에서 같은 보이싱을 조금 더 두터운 화성과 긴 프레이즈로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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