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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후기낭만· 1880–1920

느린 왈츠 Op.33

O. Merikanto — Valse lente, Op.33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쇼팽 · 왈츠 9번 "이별"Op.69-1Lv 5 · 중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느린 왈츠」에서 익힌 반주와 선율의 균형을, 쇼팽 「이별의 왈츠」의 장식과 프레이즈 변화로 넓힌다. 박의 중심을 유지하면서 노래의 호흡을 더 세밀하게 조절한다.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 부르크뮐러 · 뱃노래Op.100-22Lv 3 · 중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뱃노래」에서 익힌 반주 위 노래를 「느린 왈츠」의 세 박 안에서 이어간다. 메리칸토에서는 저음과 화음 반주의 균형을 잡고, 선율을 늘이더라도 춤의 박을 잃지 않는 것이 과제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 쇼팽 · 왈츠 10번Op.69-2Lv 4 · 중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짧고 서정적인 왈츠 두 곡이다. 쇼팽의 B단조 선율과 메리칸토의 B♭장조 선율은 색채가 다르지만, 왼손 세 박과 오른손의 유연한 프레이징을 함께 다듬는 과제는 같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

1898년에 작곡되어 같은 해 헬싱키에서 출판된 B♭장조의 느린 왈츠. 단선율로 시작한 노래가 중간 부분의 화음 선율로 두터워지며, 속도 변화 속에서도 세 박자의 흐름과 선율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난이도 설명

그리그 아리에타(Lv 4), 시벨리우스 가문비나무(Lv 4)와 나란히 볼 중급 소품으로 Lv 4로 평가했다. 짧은 곡 안에서 단선율과 화음 선율의 보이싱을 바꾸고, 왈츠 반주와 루바토를 조화시키는 일이 중심이다.

악보·판본 참고

Poroila 작품목록(2020)은 작곡 시기를 1898년 여름으로 적고, 초판은 같은 해 9월 Helsingfors Nya Musikhandel에서 나왔다. IMSLP의 H.N.M. 167 판(K. G. Fazer 표기)은 후대 쇄이며, 작품번호 33은 초기 인쇄본에는 찍혀 있지 않다. 피아노 독주 원곡 기준.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5
  • 기교2.5/5
  • 음향3.5/5
  • 음악성3.5/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중간부 un poco più mosso에서는 오른손 선율에 화음이 붙고 왼손 반주도 넓어진다 — 화음의 윗음만 이어 노래하면서 안쪽 음들을 가볍게 받치는 보이싱이 고비다.
  • rallentando와 a tempo가 돌아올 때마다 속도의 기준을 회복해야 한다 — 종지의 여운을 남기되 다음 왈츠가 시작하는 박까지 늘어지지 않게 호흡을 정해 두어야 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경로Lv 3에서 Lv 5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4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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