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왈츠 Op.33
O. Merikanto — Valse lente, Op.33
- 어려운 점왼손의 저음과 뒤따르는 화음 위에 오른손의 단선율을 얹는 느린 왈츠다 — 첫 박만 무겁게 누르지 말고 세 박의 흐름을 유지하며 선율이 반주보다 한 층 앞에 들리게 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에이미 비치어린이 카니발 1번 "산책"Op.25-1Lv 3 · 중급
- 이 곡을 쳤다면다음 곡 추천받기 →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느린 왈츠」에서 익힌 반주와 선율의 균형을, 쇼팽 「이별의 왈츠」의 장식과 프레이즈 변화로 넓힌다. 박의 중심을 유지하면서 노래의 호흡을 더 세밀하게 조절한다.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뱃노래」에서 익힌 반주 위 노래를 「느린 왈츠」의 세 박 안에서 이어간다. 메리칸토에서는 저음과 화음 반주의 균형을 잡고, 선율을 늘이더라도 춤의 박을 잃지 않는 것이 과제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짧고 서정적인 왈츠 두 곡이다. 쇼팽의 B단조 선율과 메리칸토의 B♭장조 선율은 색채가 다르지만, 왼손 세 박과 오른손의 유연한 프레이징을 함께 다듬는 과제는 같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1898년에 작곡되어 같은 해 헬싱키에서 출판된 B♭장조의 느린 왈츠. 단선율로 시작한 노래가 중간 부분의 화음 선율로 두터워지며, 속도 변화 속에서도 세 박자의 흐름과 선율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난이도 설명
그리그 아리에타(Lv 4), 시벨리우스 가문비나무(Lv 4)와 나란히 볼 중급 소품으로 Lv 4로 평가했다. 짧은 곡 안에서 단선율과 화음 선율의 보이싱을 바꾸고, 왈츠 반주와 루바토를 조화시키는 일이 중심이다.
악보·판본 참고
Poroila 작품목록(2020)은 작곡 시기를 1898년 여름으로 적고, 초판은 같은 해 9월 Helsingfors Nya Musikhandel에서 나왔다. IMSLP의 H.N.M. 167 판(K. G. Fazer 표기)은 후대 쇄이며, 작품번호 33은 초기 인쇄본에는 찍혀 있지 않다. 피아노 독주 원곡 기준.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5
- 기교2.5/5
- 음향3.5/5
- 음악성3.5/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중간부 un poco più mosso에서는 오른손 선율에 화음이 붙고 왼손 반주도 넓어진다 — 화음의 윗음만 이어 노래하면서 안쪽 음들을 가볍게 받치는 보이싱이 고비다.
- rallentando와 a tempo가 돌아올 때마다 속도의 기준을 회복해야 한다 — 종지의 여운을 남기되 다음 왈츠가 시작하는 박까지 늘어지지 않게 호흡을 정해 두어야 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4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