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레스크 7번 Op.101-7
A. Dvořák — Humoresque No. 7 in G-flat Major, Op.101-7/B.187-7
- 어려운 점반복되는 부점 선율을 무겁게 끊지 않고 가벼운 탄력으로 이어야 한다 — 짧은 음을 서두르거나 긴 음을 매번 누르면 익숙한 주제의 흐름이 잘게 끊어진다.
- 조금 더 쉬운 곡부르크뮐러아침 종Op.109-9Lv 3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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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메라이」에서 익힌 선율과 반주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유모레스크」에서는 부점 리듬의 탄력과 대조적인 중간부까지 다룬다.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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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낭만 소품 안에서 노래를 살리는 두 선택지다. 「아리에타」가 굴러가는 분산화음 위의 고요한 노래라면, 「유모레스크」는 가벼운 부점 리듬과 성격 대비를 연습하는 쪽이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1894년에 쓴 여덟 곡의 유모레스크 중 일곱 번째로, 원래 피아노 독주를 위해 작곡되었다. 익숙한 선율을 가볍게 띄우면서 부점 리듬의 탄력과 반주 균형을 유지하는 중급 소품이다.
난이도 설명
헨레 4에 맞춰 Lv 4로 평가했다. 그리그 아리에타(Lv 4)처럼 선율과 반주의 균형이 중요하며, 부점 리듬의 가벼운 탄력을 더해야 한다.
악보·판본 참고
피아노 독주 원곡 기준. 바이올린 편곡이나 조성을 단순화한 교육용 편곡과 구분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2.5/5
- 음향3.5/5
- 음악성3.5/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주선율을 반주보다 선명하게 드러내되 악구가 바뀌어도 반주의 맥은 유지해야 한다 — 선율의 여유를 양손 전체의 느려짐으로 만들지 않는 균형이 필요하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4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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