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종 Op.109-9
F. Burgmüller — La cloche des matines (Morning Bell), Op.109-9
18개의 연습곡 Op.109 중 한 곡
- 어려운 점오른손의 긴 윗성부 아래에서 8분음표 화음이 움직인다 — 같은 손 안에서 선율은 이어 누르고 안쪽 화음은 가볍게 울리는 보이싱이 종소리의 층을 만든다.
- 조금 더 쉬운 곡차이콥스키어린이 앨범 – 폴카Op.39-14Lv 2 · 입문
- 이 곡을 쳤다면다음 곡 추천받기 →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아침 종」에서 다룬 화음의 잔향과 선율 균형을, 「아리에타」의 굴러가는 분산화음과 화성 변화 속에서 이어간다. 페달로 음을 이어도 화성의 경계는 남겨야 한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위로」에서 노래하는 선율을 다듬었다면 「아침 종」에서는 선율 위로 울리는 종소리까지 함께 들어볼 수 있다. 빠른 기교보다 여린 음량에서 선율과 반주를 나누는 쪽의 대안이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18개의 연습곡」 Op.109의 아홉 번째 곡. A♭장조의 느린 세 박 안에서 긴 선율 아래로 짧은 화음이 울리고, 왼손은 낮은 옥타브를 친 뒤 오른손 위로 넘어가 높은 E♭ 음을 종처럼 친다. 속도보다 같은 손의 선율과 반주를 나누어 듣는 연습에 알맞다. 곡집은 1858년 파리 Benoît aîné에서 출판되었다.
난이도 설명
자체 Lv 3. Op.100-13 「위로」(Lv 3)와 같이 한 손 안에서 선율과 내성 반주를 나누는 짧은 소품이다. 네 플랫과 왼손 교차 도약 때문에 독보는 더 신중해야 하지만, 주행 속도나 지구력보다 느린 보이싱에 부담이 모인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2.5/5
- 음향3.5/5
- 음악성3.5/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왼손은 낮은 옥타브를 친 뒤 오른손 위로 교차해 높은 E♭ 종소리를 친다 — 저음의 잔향을 페달로 잇되, 화성이 바뀔 때마다 갈아 앞 화음이 다음 종소리를 덮지 않게 해야 한다.
- 중간부에서 화음이 촘촘해져도 긴 선율의 호흡을 유지해야 한다 — 반주 음 하나마다 박을 강조하면 고요한 노래가 잘게 끊어진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3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