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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낭만· 1820–1900

아침 종 Op.109-9

F. Burgmüller — La cloche des matines (Morning Bell), Op.109-9

18개의 연습곡 Op.109 중 한 곡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그리그 · 서정소곡 "아리에타"Op.12-1Lv 4 · 중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아침 종」에서 다룬 화음의 잔향과 선율 균형을, 「아리에타」의 굴러가는 분산화음과 화성 변화 속에서 이어간다. 페달로 음을 이어도 화성의 경계는 남겨야 한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 부르크뮐러 · 위로Op.100-13Lv 3 · 중급

    「위로」에서 노래하는 선율을 다듬었다면 「아침 종」에서는 선율 위로 울리는 종소리까지 함께 들어볼 수 있다. 빠른 기교보다 여린 음량에서 선율과 반주를 나누는 쪽의 대안이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

「18개의 연습곡」 Op.109의 아홉 번째 곡. A♭장조의 느린 세 박 안에서 긴 선율 아래로 짧은 화음이 울리고, 왼손은 낮은 옥타브를 친 뒤 오른손 위로 넘어가 높은 E♭ 음을 종처럼 친다. 속도보다 같은 손의 선율과 반주를 나누어 듣는 연습에 알맞다. 곡집은 1858년 파리 Benoît aîné에서 출판되었다.

난이도 설명

자체 Lv 3. Op.100-13 「위로」(Lv 3)와 같이 한 손 안에서 선율과 내성 반주를 나누는 짧은 소품이다. 네 플랫과 왼손 교차 도약 때문에 독보는 더 신중해야 하지만, 주행 속도나 지구력보다 느린 보이싱에 부담이 모인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2.5/5
  • 음향3.5/5
  • 음악성3.5/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왼손은 낮은 옥타브를 친 뒤 오른손 위로 교차해 높은 E♭ 종소리를 친다 — 저음의 잔향을 페달로 잇되, 화성이 바뀔 때마다 갈아 앞 화음이 다음 종소리를 덮지 않게 해야 한다.
  • 중간부에서 화음이 촘촘해져도 긴 선율의 호흡을 유지해야 한다 — 반주 음 하나마다 박을 강조하면 고요한 노래가 잘게 끊어진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경로Lv 3에서 Lv 5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3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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