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10번 4악장 D.575
F. Schubert — Sonata No.10 Mov.4, D.575
소나타 10번 B장조 Op.147 중 한 곡
- 먼저 알아둘 것B장조 론도지만 주제 재현 때마다 먼 조로 불쑥 비껴가니(원경 조성·중복샤프·딴이름한소리 전이), 보면을 외워 손이 아니라 화성 진행으로 다음 마디를 예측해야 헤매지 않는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슈만다비드 동맹의 춤 10번 "발라드 풍"Op.6-10Lv 6 · 고급
이 곡슈베르트 소나타 10번 4악장D.575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4/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3.5/5
핵심 병목
- B장조 론도지만 주제 재현 때마다 먼 조로 불쑥 비껴가니(원경 조성·중복샤프·딴이름한소리 전이), 보면을 외워 손이 아니라 화성 진행으로 다음 마디를 예측해야 헤매지 않는다.
- 셋잇단음 반주가 쉼 없이 깔린 위로 노래하는 주제가 양손을 오가며 넘나드니, 어느 손이 받든 같은 음색으로 멜로디를 띄우고 반주 셋잇단은 한 톤 눌러 깔아라.
- 원경 조성 구간에서 페달을 평소대로 밟으면 셋잇단음이 뭉개지니, 화성이 자주 바뀌는 전이부일수록 페달을 얕게 자주 갈고 손가락 레가토로 선을 잇는다.
- 겉보기엔 단정한 알레그로지만 마디마다 조성 색이 흔들리는 곡이라, 으뜸조로 돌아오는 순간과 비껴가는 순간의 캐릭터 대비를 살려야 론도가 단조롭게 들리지 않는다.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이 곡의 자리
이 곡 주변의 곡들을 네 갈래로 나눠 봤어요 — 다음으로 가기 좋은 곡, 막히면 돌아갈 곡, 비슷한 자리의 다른 선택, 같은 기술 부담을 다른 곡으로 푸는 방법.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슈베르트 소나타 10번 후 11번 C장조 (미완성) — 1818년 같은 시기.
막히면 돌아갈 곡
이 곡이 어렵게 느껴질 때, 한 단계 가벼운 자리.
슈베르트 소나타 10번 B장조 (D.575) 3악장 → 4악장 (피날레) — 같은 소나타 안 표준 악장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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