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 Nun komm der Heiden Heiland (피아노 편곡) BWV 659
W. Kempff — Bach-Kempff "Nun komm, der Heiden Heiland", BWV 659
- 먼저 알아둘 것왼손 옥타브 걸음을 페달 없이 이어야 한다 — 켐프가 악보 각주에 페달로 가짜 레가토를 만들지 말라고 못박아 두었으므로, 상행 4→5·하행 5→4의 손가락 바꾸기를 마디마다 미리 배치해 두어야 한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몸포우노래와 춤 1번Lv 4 · 중급
이 곡 담기
바흐의 오르간 코랄 전주곡 BWV 659를 빌헬름 켐프가 옮긴 판 — 서두 지시는 「Sehr ruhig」(아주 고요하게)이고 서른네 마디가 느린 걸음으로 지난다. 오른손이 장식된 정선율과 안쪽 두 성부를 함께 잡고, 왼손은 오르간 16피트 스톱의 관습을 흉내 내 걷는 저음을 곡 내내 옥타브로 친다. 켐프는 악보 각주에 페달을 아껴 쓰고 가짜 레가토를 만드는 데 쓰지 말라고 못박아 두었다 — 옥타브를 손가락 바꾸기로 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같은 원곡의 부소니 편곡보다 텍스처가 얇아, 두 판을 나란히 놓으면 진도의 한 걸음이 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3/5
- 음향4.5/5
- 음악성4/5
- 회복력3/5
나머지 병목
- 오른손이 장식된 정선율과 안쪽 두 성부를 함께 잡는 구조라, 32분음표 장식이 지나가는 동안에도 아래 두 성부의 붙임줄 음을 손으로 붙잡고 있어야 한다.
- 베이스와 테너 사이에 10도가 나온다. 손이 작으면 그 음만 한 옥타브 올려 치는 판이 통용되니 무리해서 벌리지 말 것.
- 페달 지시가 붙은 곳은 네 마디뿐이고 나머지는 8분음표 걸음에 맞춘 싱코페이티드 페달이 필요하다 — 밟는 자리를 악보에 직접 적어 두고 시작하라.
다섯 축이 무엇인가요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이 곡의 자리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같은 원곡의 더 두꺼운 판 — 켐프가 세 성부로 정리한 자리를 부소니는 음역을 넓히고 성부를 더 쌓아 옮긴다. 이미 익힌 음악 위에서 텍스처만 늘리는 셈이라 편곡판 비교 연습으로 좋다.
막히면 돌아갈 곡
이 곡이 어렵게 느껴질 때, 한 단계 가벼운 자리.
같은 결의 다음 한 걸음 — 코랄 선율을 반주 물결 위로 띄우는 일이 익숙해졌다면, 켐프의 코랄 전주곡은 거기에 걷는 저음 옥타브를 손가락 바꾸기로 잇는 과제를 하나 더 얹는다.
체감 난이도
로그인 후 투표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사서)가 일부 곡에 미리 적어둔 노트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팁·질문·판본 메모예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