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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현대· 1900–현재

엔터테이너

S. Joplin — The Entertainer

  • 먼저 알아둘 것왼손은 10도 스트레치가 핵심이라기보다 베이스음-중역 화음의 규칙적 도약을 흔들림 없이 반복하는 스트라이드 안정성이 핵심이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사카모토 류이치Energy FlowLv 3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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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3.5/5
  • 음향3/5
  • 음악성3.5/5
  • 회복력3.5/5

나머지 병목

  • 오른손 싱코페이션은 단순히 늦게 치는 것이 아니라 왼손 oom-pah의 정박 위에 정확히 얹혀야 한다 — 박이 흔들리면 래그 특유의 웃는 듯한 탄력이 사라진다.
  • 각 strain의 반복에서 articulation과 다이내믹을 조금씩 바꿔야 한다 — 모두 같은 세기로 반복하면 짧은 동기가 기계적인 연습곡처럼 들린다.
  • 중급 편곡부터 원전풍 텍스처까지 난도 편차가 있지만, 공통 병목은 끝까지 템포를 올리지 않고 왼손 도약의 착지를 같은 깊이로 유지하는 회복력이다.
다섯 축이 무엇인가요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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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 나자레 · 오데온Lv 5 · 중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랙타임에서 탱고 브라질레이루로 — 「엔터테이너」에서 익힌 왼손 걸음과 오른손 당김음의 관계를, 「오데온」은 왼손이 선율을 맡고 오른손이 박을 비껴 가는 형태로 뒤집는다.

  • 벤자민 · 자메이칸 룸바Lv 5 · 중급한 단계 위

    싱코페이션 앙코르의 두 단계 — 조플린 래그타임의 왼손 스트라이드와 엇박 선율에 손이 익었다면, 같은 흥을 카리브 룸바 리듬으로 옮긴 「자메이칸 룸바」가 한 걸음 위의 자연스러운 다음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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