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곡 4번 「자장가」 Op.15-4
S. Bortkiewicz — Étude No.4 "Berceuse", Op.15-4
- 어려운 점Andantino poco moto con morbidezza의 느린 요람 리듬에서, 왼손의 흔들림이 앞서 나가면 자장가가 아니라 보통 왈츠 반주처럼 들린다 — 박 안쪽의 흔들림을 작게 유지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보르트키에비치안데르센 동화에서 1번 "콩 위의 공주"Op.30-1Lv 4 · 중급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같은 자장가라는 과제 — 보르트키에비치의 연습곡에서 익힌 「흔들리는 반주 위 선율 한 줄」을, 불새의 자장가는 훨씬 두꺼운 화성과 페달 안개 속에서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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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연습곡(Op.15) 중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 「Andantino poco moto con morbidezza」 지시 — 부드럽게, 약간의 움직임으로. 자장가 풍의 좌수 흔들림 위에서 우수가 노래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낮음
- 독보3/5
- 기교3/5
- 음향4/5
- 음악성3.5/5
- 회복력3/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선율은 길고 부드럽지만 음역 이동과 내성 화음이 함께 붙어 있어, 윗성부를 깊게 누르면서 아래 화음은 같은 손 안에서 더 얕게 지나가야 한다.
- 페달은 길게 잡고 싶어지는 곡이지만, 화성이 바뀌는 순간에 잔향이 겹치면 morbidezza의 부드러움이 탁함으로 바뀐다 — 반페달 교체가 음색을 좌우한다.
- 재현·종결부에서 처음의 단순한 요람 리듬을 더 가볍게 회수해야 한다 — 클라이맥스 뒤 손 무게가 남아 있으면 마지막이 무겁게 가라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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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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