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모음곡 1번 「수녀원에서」
A. Borodin — Petite Suite – Au Couvent
작은 모음곡 중 한 곡
- 어려운 점수도원 종소리처럼 들리는 낮은 음형과 코랄식 화음의 간격을 일정하게 놓아야 한다 — 너무 노래하면 세속적이고, 너무 눌러 치면 단순한 블록 코드가 된다.
- 조금 더 쉬운 곡에이미 비치어린이 카니발 5번 "비밀"Op.25-5Lv 3 · 중급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보로딘 「수녀원에서」의 종 울림 화음을 층층이 고르던 귀 그대로, 같은 러시아 5인조 무소륵스키의 프롬나드로 — 맨손 화음 행렬에서 걸음 박자(5/4·6/4 교대)를 흔들리지 않게 세우는 훈련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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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5인조 일원이자 화학자인 보로딘이 후원자 백작부인에게 헌정한 「작은 모음곡」 7악장의 첫 곡. 종소리 화음으로 시작해 정적인 코랄로 마침.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2/5
- 음향4/5
- 음악성3.5/5
- 회복력2.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호모포닉 화음 속 최상성 선율을 길게 잇고 내성은 얕게 배치해야 한다 — 오르간풍 울림을 모방하되 피아노에서 화음이 수직 덩어리로 굳지 않게 해야 한다.
- 중간부의 음량 확대는 큰 클라이맥스라기보다 정적 공간 안의 울림 변화다 — 템포를 밀어 올리기보다 화음 간 잔향과 도착점을 조절해야 한다.
- 느린 종교적 성격 때문에 어택의 불일치와 페달 지연이 쉽게 드러난다 — 각 화음의 시작보다 끝, 즉 울림이 사라지는 길이를 관리하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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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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