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3번 "꿈꾸며" Op.15-3
A. Beach — Sketches – Dreaming, Op.15-3
네 개의 스케치 Op.15 중 한 곡
- 어려운 점G♭장조의 잔잔한 셋잇단 분산음형 안에서 오른손의 긴 윗성부를 따로 이어야 한다 — 선율 음을 충분히 남기면서도 그 아래 움직이는 음들이 같은 크기로 솟지 않게 손가락 무게를 나누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포레파반느Op.50Lv 4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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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G♭장조의 조용한 서정이다. 「녹턴」의 흔들리는 8분음표 음형 속에서 선율을 드러내 봤다면, 「꿈꾸며」는 양손에 이어지는 셋잇단음표 반주 속에서 긴 선율을 따로 이어야 한다.
「아리에타」의 분산화음 위 노래를 다듬은 뒤, 「꿈꾸며」에서는 양손에 이어지는 셋잇단음표 반주 속에서 더 긴 선율을 이어 간다. 선율이 약해지지 않는 범위에서 반주의 음량을 낮추는 연습으로 이어진다.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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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의 잔잔한 소품을 고를 때 나란히 볼 수 있다. 두 곡 모두 페달의 잔향 속에서 선율을 분리하지만, 「꿈꾸며」에서는 반주 음형의 고른 움직임을 특히 살펴야 한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1892년에 작곡·출판한 「네 개의 스케치」의 세 번째 곡. 양손에 이어지는 셋잇단음표 반주 위로 긴 선율이 흐르며, 여린 반주와 노래를 구분하는 보이싱이 핵심이다.
난이도 설명
비치 「고요한 물가에서」(Lv 5)와 같은 Lv 5로 평가했다. 빠른 기교보다 지속되는 셋잇단음표 반주와 긴 선율을 한 손 안에서도 분리하는 성부 조절의 부담이 크다.
악보·판본 참고
1892년 A. P. Schmidt 초판의 G♭장조 피아노 독주 원곡 기준. 뒤에 나온 첼로 편곡은 F장조이므로 조성을 혼동하지 않는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5
- 기교3/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3/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중간부의 오른손 3도 진행과 왼손 저음 도약이 같은 흐름 안에 겹친다 — 음형을 손 모양으로만 외우지 말고 전조되는 화성을 먼저 읽어, 새 위치에서도 노래가 끊기지 않게 해야 한다.
- pp와 두 페달 지시로 시작하는 부드러운 음향이 핵심이다 — 약하게 치는 데 그치지 말고 화성마다 잔향을 정리해, 계속 흐르는 반주 속에서도 선율의 도착점이 들리게 해야 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5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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