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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후기낭만· 1880–1920

세 에튀드 3번 Op.65-3

A. Scriabin — Three Études, Op.65: No. 3 (5도)

▶ 백건우가 녹음한 세 에튀드 Op.65 음원 가운데 3번(Molto vivace) 트랙.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스크리아빈 · 세 에튀드 1번Op.65-1Lv 7 · 고급학습 경로

    세트의 마지막 관문으로 올라간다. 5도까지는 손 안에 들어오지만 9도는 1번과 5번 손가락을 끝까지 벌린 채 16분음표를 굴려야 하고, 벌림이 풀리면 윗음이 끊긴다. 스크리아빈 자신도 손이 작아 이 곡만은 연주하지 못했다고 전한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

Scriabin 「Op.65」 3번 — 5도 평행 진행, 후기 양식의 마무리.

난이도 설명

헨레 7(HN 1687 곡별 값)로 세 곡의 가운데다. 5도 병행은 9도·7도보다 손 벌림 부담이 작지만 Molto vivace의 속도와 옥타브가 섞인 두꺼운 짜임이 대신 걸린다. RCM LRCM 등재는 Op.65 전곡 기준이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5
  • 기교4.5/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3/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5도 병행에 옥타브가 섞여 텍스처가 두꺼워지는 구간이 있으니, 손 벌림이 커지는 자리에서 음량이 갑자기 부푸는 것을 막아라 — 벌림과 세기는 같이 커지기 쉽다.
  • 형제 두 곡(9도·7도)보다 손 벌림 부담은 작은 대신 속도가 대신 걸린다. 9도 에튀드를 먼저 잡았다면 이 곡은 벌림이 아니라 손목 회전의 문제로 읽어야 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경로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6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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