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15번 2악장 D.840
F. Schubert — Sonata No.15 Mov.2, D.840
소나타 15번 C장조 "Reliquie" 중 한 곡
- 어려운 점반주가 같은 화음을 잔잔히 되뇌는 위로 노래 선율을 또렷이 띄우는 보이싱이 안단테의 거의 전부다 — 멜로디를 늘 한 겹 위로 들어올리되 반주의 맥박이 죽지 않게 손가락 무게를 갈라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리스트순례의 해 3권 – 장송 행진곡S.163-6Lv 6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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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소나타 15번 후 16번 a단조 (D.845) — 1825년 출판된 후기 단조 소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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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소나타 15번 C장조 (D.840 「Reliquie」, 미완성) 1악장 → 2악장 — 같은 소나타 안 표준 악장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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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5
- 기교3.5/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C단조에서 먼 플랫 조성으로 미끄러지는 슈베르트 특유의 전조마다 화성색이 갈리니, 페달 깊이와 음량을 전조 직전에 미리 계산해 색이 바뀌는 순간을 음색으로 비춰야 한다.
- 긴 음가의 선율을 손가락 레가토만으로 끊김 없이 이어 한 호흡으로 노래해야 하고, 페달은 잔향을 받치되 반주 화음을 흐리지 않는 선에서 얕게 써야 한다.
- 텍스처가 단조로워 박이 처지기 쉬우니, 정적과 여백을 살리되 내부 맥박을 일정하게 붙드는 자제력이 8분 넘는 길이 끝까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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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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