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타 2번 3악장 D.279
F. Schubert — Sonata No.2 Mov.3, D.279
소나타 2번 C장조 중 한 곡
- 어려운 점메뉴엣은 a단조, 트리오는 A장조로 같은 으뜸음 위에서 단·장이 갈리니, 트리오에 들어설 때 임시표가 한꺼번에 풀리는 순간을 손가락이 미리 읽어 두어야 잘못된 변화표를 짚지 않는다.
- 조금 더 쉬운 곡베버무도에의 권유Op.65Lv 6 · 고급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슈베르트 소나타 2번 후 3번 E장조 — 5악장 소나타로 확장된 형식.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슈베르트 소나타 2번 C장조 (D.279, 미완성) 2악장 → 3악장 (피날레) — 같은 소나타 안 표준 악장 순서.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
- 기교3.5/5
- 음향4/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오른손 상성의 춤곡 선율을 띄워 들리게 하면서 안쪽 화음 채움음은 한 단 낮춰 받쳐라 — 보이싱이 무너지면 미뉴에트가 화음 연습처럼 들린다.
- 점음표와 짧은 스타카토가 메뉴엣 전체를 끌고 가는데, 양손이 같은 리듬형을 주고받을 때 아티큘레이션 길이를 통일하지 않으면 춤의 발걸음이 어긋나 들린다.
- 다 카포로 메뉴엣이 그대로 돌아오므로, 트리오의 흐르는 레가토에서 다시 또렷한 박절 감각으로 캐릭터를 한 번에 전환해 같은 첫 마디를 처음처럼 들리게 하라.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체감 난이도
로그인 후 투표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