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건반기록
후기낭만· 1880–1920

에튀드-타블로 "갈매기" Op.39-2

S. Rachmaninoff — Étude-Tableau "The Sea and the Seagulls", Op.39-2

에튀드-타블로 중 한 곡

이 곡 선택하기

이 곡까지 가는 길

지금 연주할 수 있는 곡에서 출발해, 먼저 연습할 곡과 준비할 주법을 살펴보세요.

내 서재 기준

곡 알아보기

펼쳐보기항목별 난이도 · 테크닉이 곡의 어려운 점과 연습에 참고할 정보를 살펴보세요.

이 곡은 어떤 점이 어려울까요?

항목별 1–5점 · 점수가 높을수록 요구 수준이 높아요.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5
  • 기교3.5/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오른손 선율과 왼손 너울이 한 박을 2 대 3으로 갈라 어긋나게 흔들린다 — 두 음형을 박에 맞춰 또박또박 맞물리려 하면 바다의 너울이 죽는다. 윗성부 선율의 호흡은 길게 끌고 그 아래 삼연음은 살짝 밀고 당기되, 둘이 따로 노는 것처럼 들리지 않게 한 페달 안에서 묶어라.
  • 내성과 베이스에 임시표가 자주 숨어 화음을 덩어리로 읽으면 가운데 음이 계속 흐려진다 — A단조의 어두운 색을 만드는 것은 그 안쪽 성부의 반음계적 하행이니, 덩어리가 아니라 층으로 읽어 내성의 음영을 살려라.
  • 약 6분 동안 쉬는 마디 없이 왼손 삼연음이 넓은 펼침과 손 교차를 품고 이어진다 — 그 출렁임을 팔 힘으로 누르면 중반에 왼팔이 먼저 굳어 도약과 음색이 함께 무너진다. 반주는 손목의 좌우 흔들림으로 흘려보내고 무게는 오른손 선율음에만 남겨 끝까지 노래선을 지켜라.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손 교차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경로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연습 노트

직접 쳐 보고 느낀 난이도와 연습 경험을 나눠요.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7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

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이 곡의 첫 연습 노트를 남겨 보세요.

이 곡 정보가 잘못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