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레트 3번 FP 173
F. Poulenc — Novelette No.3, FP 173
3개의 노벨레트 중 한 곡
- 어려운 점흐르는 분산화음이 파야에서 가져온 선율을 덮지 않도록 두 층을 나누어야 한다 — 반주는 가볍게 이어 가고, 선율의 긴 호흡과 도착점이 그 위에서 들리게 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프로코피예프할머니의 옛날 이야기 4번Op.31-4Lv 4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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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풀랑크 안에서 한 단계 위다. 「무궁동 1번」에서 되풀이되는 왼손 음형 위에 선율을 얹어 봤다면, 「노벨레트 3번」은 흐르는 분산화음과 더 잦은 화성 변화 속에서 선율과 페달을 함께 조절해야 한다.
「아리에타」에서 익힌 분산화음 위 선율의 균형을, 풀랑크의 더 잦은 화성 변화 속에서 이어 간다. 선율의 흐름을 유지하면서 반주와 페달의 색을 바꾸는 과제다.
다른 선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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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노벨레트 모음의 다른 선택지다. 1번의 간결한 노래를 좋아했다면, 3번에서 파야의 주제를 감싸는 화성과 성부 균형을 살펴볼 수 있다.
풀랑크의 노래하는 피아노 어법을 두 방식으로 만난다. 「에디트 피아프에게」의 회상적인 선율과 「노벨레트 3번」의 흐르는 선율 모두 반주에 묻히지 않는 보이싱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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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야의 발레 「사랑은 마술사」(El amor brujo)의 주제를 바탕으로 쓴 E단조 피아노 소품. 잔잔한 흐름 속에서 선율과 반주를 나누어 들리게 하는 보이싱과 화성에 맞춘 페달이 중심이다.
난이도 설명
RCM 2022 Level 10 List D에 1번과 3번이 개별 선택곡으로 등재된다. 노벨레트 1번(Lv 5)과 같은 Lv 5로 평가하며, 음표의 속도보다 성부 균형과 화성에 맞춘 음색 조절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악보·판본 참고
Chester CH61584의 피아노 독주 원곡 기준. 부제는 'sur un thème de Manuel de Falla'.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5
- 기교3/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2.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화성이 바뀌는 자리에서 페달의 잔향을 정리하면서도 악구는 이어야 한다 — 같은 깊이의 페달을 계속 쓰면 선율 아래의 섬세한 화성 변화가 흐려진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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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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