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 3번 S.172-3
F. Liszt — Consolation No.3, S.172-3
위안 중 한 곡
- 먼저 알아둘 것오른손 멜로디(주로 5번) + 안쪽 분산 — 두 줄 무게 분리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차이콥스키1월 – 난로가에서Op.37a-1Lv 4 · 중급
이 곡리스트 위안 3번S.172-3
짧은 야상곡. 쇼팽 녹턴 Op.27-2 의 D♭장조 키와 양손 분산 화음 양식을 차용한 헌정 — 리스트 「위안」 6곡 중 가장 자주 연주.
레벨 판정 메모
헨레 6, RCM 2022 Level 9, pianolog Lv 5 — 리스트 작품 중 가장 손에 닿는 자리. 6/8 박, D♭장조, sempre legato로 흐르는 노래풍 단편 — 리스트의 「과시」 작품과 정반대 자리에 있다. 음표가 많지 않고 큰 도약도 없지만, 「Lento placido(느리고 평온하게)」 지시 그대로 끝까지 끌고 가는 호흡과 양손의 텍스처 분리(노래·화성·베이스)가 진짜 과제. pianolog는 헨레보다 한 칸 아래 Lv 5에 두지만, 「리스트가 어렵다」는 통념을 처음 깨는 곡 — 입문→중상급으로 가는 길에서 만나기 좋은 자리.
판본 이슈
1849–50년 작곡 (제2판 1850 출판). 「6개의 위안 S.172」 중 3번, D♭장조. 쇼팽 녹턴 Op.27-2(D♭장조)와 비슷한 톤·텍스처 — 리스트가 쇼팽 사후에 쇼팽을 추모하며 썼다는 설이 있지만 확실치 않다. 「Consolation」 제목은 프랑스 시인 Sainte-Beuve의 시집 「Les Consolations」에서 따왔다. Henle Urtext(HN 1086 등)는 리스트의 자필·인쇄본 차이를 본문·각주에 정리. 시중 판본은 운지·페달 표기에 차이가 있어, 어느 것이 리스트의 본문이고 어느 것이 편집자 보충인지 의식하고 볼 것.
왜 Lv 5인가?
- 독보3.5/5
- 기교3.5/5
- 음향5/5
- 음악성4.5/5
- 회복력3/5
핵심 병목
- 오른손 멜로디(주로 5번) + 안쪽 분산 — 두 줄 무게 분리
- 왼손의 일정한 8분 — 「자장가」 박자, 흔들리지 않게
- 중간부 색조 변화 — Db장조 안에서의 화성 모듈레이션 감지
- 마지막 4마디의 셈여림 PPP — 손끝의 약함, 페달은 끝까지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구간별 연습
도입 텍스처 (Lento placido, D♭장조)
오른손에 노래, 가운데 화음 채움, 왼손 베이스 — 세 층이 한 손 또는 양손에 걸쳐 있다. 노래 층(맨 위 음)이 화음에 묻히지 않게 5번 손가락이 단단히 노래해야 한다. sempre legato 지시 그대로 손가락 레가토를 만들고, 페달은 그것을 「뭉개지 않을 정도만」 보조.
왼손 분산화음 6/8
왼손이 6/8 분산화음으로 깔리는데, 한 마디를 한 호흡의 곡선으로 묶을 것. 가장 낮은 음에 무게를 두되 누르지 말고, 위 음들은 가볍게. 양손이 같이 흐르는 느낌이 곡의 평온함을 만든다 — 어긋나면 즉시 들킨다.
중간부 화성 변화
중간부에서 화성이 잠시 멀어지며 살짝 어두워진다. 음량을 키우지 말고 화성의 무게로 끌고 갈 것. 페달은 화성 단위로 갈되 잔향을 살짝 남기며 — 「평온함」을 잃지 않는 게 곡의 캐릭터.
종결과 마지막 음
도입 텍스처로 돌아와 곡이 사라진다. 종결의 마지막 화음은 「치는」 게 아니라 「놓는」 무게로 — 손의 무게를 거의 다 빼고 페달의 잔향이 자연히 꺼질 때까지 듣는다. 곡 전체가 한 호흡으로 닫혀야 「위안」이 된다.
이 곡의 자리
이 곡 주변의 곡들을 네 갈래로 나눠 봤어요 — 다음으로 가기 좋은 곡, 막히면 돌아갈 곡, 비슷한 자리의 다른 선택, 같은 기술 부담을 다른 곡으로 푸는 방법.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Consolations」 가장 자연스러운 다음 — 3번 D♭장조(가장 유명)에서 4번 D♭장조 「Stella consolatrice」로. 같은 모음의 한 걸음.
「위안 3번」의 잔잔한 Db장조 후 「사랑의 꿈 3번」 — 같은 작곡가 안에서 같은 정서를 더 큰 형식과 비르투오소로.
리스트 「위안」의 잔잔함 후 「헌정」 — 같은 작곡가 안에서 슈만 가곡의 격정으로 한 단계 확장.
외 1곡
비슷한 자리의 다른 선택
이 곡 주변에서 결이 다른 선택 — 같은 작품집의 인접 곡이거나 한 단계 차이일 수도 있어요.
위안 2번 ↔ 3번 「Lento placido」 — 같은 작품집 안 가장 유명한 3번과 인접.
리스트 위안 3번 — 노래하는 느린 서정과 페달 위 칸타빌레로, 쇼팽 녹턴에서 리스트로 건너가는 가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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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팁사서운영자· 1개월 전 리스트의 다른 곡과 가장 다른 면모. 화려한 기교 없이 「녹턴처럼」 노래하는 곡이에요. 왼손의 펼침화음 반주는 멜로디를 절대 덮지 말아야 하고, 오른손 옥타브 멜로디(중간부)는 「큰 손가락」이 아니라 「큰 호흡」으로 부르듯 처리. 페달은 쇼팽 녹턴처럼 화성 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