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턴 5번 Op.37
G. Fauré — Nocturne No. 5 in B-flat major, Op.37
녹턴 중 한 곡
- 어려운 점바깥 부분(A·A′) 내내 오른손 한 손이 윗성부 선율과 그 아래 뒷박 화음을 함께 쥐고, 왼손은 매 박 덧줄 저음에서 보표 안 화음으로 10~12도를 오간다 — 실질 3~4성이 두 손에 쪼개져 있는 셈이다. 멜로디 음만 손끝 무게를 더 싣고 내성은 눌러 묻어 한 손에서 두 층의 음량을 갈라라.
- 조금 더 쉬운 곡포레뱃노래 6번Op.70Lv 6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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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é Nocturnes 4번 E♭장조(Op.36) → 5번 B♭장조(Op.37). 같은 시기 노래풍 명상 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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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é Nocturnes 인접 페어 — 5번 B♭장조(Op.37)와 6번(Op.63). 같은 자리의 두 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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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é 「Nocturnes」 다섯 번째 — B♭장조의 화성 색채.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4/5
- 음향5/5
- 음악성4.5/5
- 회복력4.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페달을 악보가 직접 지시하는 자리가 있다 — m.7–9의 8va 활주 세 마디는 페달 하나로 끌고 ✻로 떼라고 적혀 있고, m.49–58 cantabile 대목엔 Ped.–✻가 마디마다 여덟 번 연속으로 찍힌다. 그 밖은 연주자 몫이니, 명시된 자리를 기준으로 나머지 설계를 맞춰라.
- 독보의 함정은 조표가 아니라 이명동음 표기다 — 중간부 절정(m.123–138)은 5플랫 조표를 단 채 음이 거의 전부 ♯·♮로 적히고, m.133은 반 마디 안에 임시표 열둘과 겹올림표 둘이 들어 있다. B부에서는 윗보표가 낮은음자리표로 뒤집히기까지 하니 손가락 기억 대신 조성 중심을 따로 짚어 읽어라.
- 벌림은 관문이 아니다 — 가장 넓은 화음(m.64의 대화음, m.212–213의 종결 화음)은 악보가 스스로 아르페지오로 풀어 준다. 대신 8분 반 동안 긴장이 풀리지 않는 한 호흡의 곡이니, 중앙 클라이맥스로 가는 동안 루바토로 밀고 당기되 전체 아치를 놓치지 않게 호흡을 길게 끌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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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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