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노래 6번 Op.70
G. Fauré — Barcarolle No. 6 in E-flat major, Op.70
- 어려운 점111마디 중 42마디(m.24–65)가 조표를 3플랫에서 6샤프로 통째로 뒤집은 F♯장조 구역이고 그 안에 겹올림표(m.27·30·31·61)와 괄호 친 주의표가 섞인다 — 3분 남짓의 짧은 곡이 독보에서 가장 비싼 값을 치르는 자리다. 임시표를 음마다 좇지 말고 마디 단위로 화성을 묶어 읽어라.
- 조금 더 쉬운 곡그리그시적 음화Op.3-4Lv 5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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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é Barcarolles 6번 E♭장조(Op.70) → 5번 F♯단조(Op.66). 6번은 두 시험기관 모두 입문 디플로마(Trinity ATCL·ABRSM ARSM)에 두는 반면 5번은 한 단 위(Trinity LTCL·RCM은 ARCT와 LRCM 이중 등재)다. 같은 6/8 뱃노래 어법을 유지한 채 이명동음 전조의 밀도만 올라간다.
Fauré Barcarolles 6번 → 8번 D♭장조(Op.96). 후기 양식의 모호한 화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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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ré 「Barcarolles」 여섯 번째 — E♭장조.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4/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3.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m.24부터 오른손 한 손이 두 성부를 쥔다 — 위에 점2분음표 선율을 붙잡은 채 같은 손 아래 손가락이 내성을 움직인다(m.24–26·39–41·60–62). m.60–65는 양쪽 보표가 다 높은음자리표라 손 위치 감각까지 흔들리니, 윗음만 손끝 무게로 남기고 나머지는 물려 깔아라.
- 111마디 통틀어 페달 지시가 m.110의 「Ped.」 하나뿐인데, 왼손이 한 마디에 2.5옥타브를 훑는 이 텍스처는 페달 없이는 소리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 표기가 없다는 것이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다. 화성 단위로 갈아 밟는 설계를 처음부터 직접 짜야 한다.
- 손이 큰 사람을 요구하는 곡이 아니다 — 가장 넓은 울림(m.81·110·111)은 전부 물결표가 붙은 아르페지오로 적혀 있어 포레가 「잡지 말고 굴리라」고 지정해 두었다. 부담은 벌림이 아니라 m.85–90 절정의 32분음표 반음계 주법 하나에 몰려 있고, 그동안에도 왼손 뱃노래 베이스는 제자리를 지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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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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