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Op.109-2
F. Burgmüller — Les perles (The Pearls), Op.109-2
18개의 연습곡 Op.109 중 한 곡
- 어려운 점오른손의 짧은 32분음표 스케일이 위아래로 이어진다 — 엄지 넘김마다 음량이 튀지 않도록, pp에서도 각 음의 길이와 타건 깊이를 고르게 유지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부르크뮐러발라드Op.100-15Lv 3 ·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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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텔라」의 빠른 음형을 고르게 치는 경험에서, 「진주」의 32분음표 음계를 여린 음량으로 매끄럽게 잇는 과제로 나아간다. 엄지 넘김과 음계의 방향 전환에서도 음량이 튀지 않게 해야 한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18개의 연습곡」 Op.109의 두 번째 곡. 왼손의 낮은 베이스와 화음 반주 위로 오른손의 짧은 음계가 진주알처럼 오르내린다. Moderato라고 적혀 있어도 오른손은 32분음표로 움직이므로, 여린 소리에서 음을 고르게 잇고 엄지가 지나는 자리를 가볍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곡집은 1858년 파리 Benoît aîné에서 출판되었다.
난이도 설명
자체 Lv 4. Op.100 소품들의 Lv 2–3 범위보다 촘촘한 32분음표 주행과 넓은 음역 이동, pp에서의 균질한 타건을 함께 요구한다. 복잡한 대위나 긴 형식은 없어 고급 에튀드까지는 올라가지 않는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3/5
- 기교3.5/5
- 음향3/5
- 음악성3/5
- 회복력2.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왼손은 낮은 베이스에서 중음의 화음으로 이동한다 — 도약의 착지를 미리 준비해 오른손의 가벼운 주행보다 반주가 크게 튀어나오지 않게 해야 한다.
- 마지막에는 양손이 나란히 빠른 음형을 맡는다 — 오른손만 익힌 속도로 밀지 말고, 왼손도 같은 아티큘레이션과 셈여림으로 끝까지 따라오게 맞춰야 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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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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