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새 Op.100-11
F. Burgmüller — La bergeronnette, Op.100-11
25개의 쉬운 연습곡 중 한 곡
- 어려운 점새가 꼬리를 까딱이듯 튀는 16분음표 패시지가 곡의 거의 전부 — 두 음 슬러로 묶인 짧은 음계 주행을 빠른 템포에서 알알이 고르게, 셋째·넷째 손가락이 뭉개지지 않게 굴려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슈만청소년을 위한 앨범 2번 "병정의 행진"Op.68-2Lv 2 ·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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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11번 「할미새」 후 12번 「작별」 — Lv3에서 빠름에서 느림으로, 보이싱·루바토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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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10번 「연한 꽃」 후 11번 「할미새」 — Lv3로 다시 도약, 빠른 음계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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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새가 꼬리를 까딱이듯 가벼운 스타카토 도약이 이어지는 C장조 2/4 — 손목이 무거우면 곧장 둔탁해진다. 낙하와 반동으로 치는 스타카토 터치의 입문 교재.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
- 기교4/5
- 음향1.5/5
- 음악성2/5
- 회복력1.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주행 머리마다 붙는 앞꾸밈음(grace note)을 박을 밀지 않고 본음에 가볍게 얹어, 음계가 끊겨 들리지 않고 한 호흡으로 미끄러지게 처리하라.
- 스타카토와 슬러가 마디 안에서 자주 뒤바뀐다 — 가벼운 손목 스타카토와 레가토 주행을 같은 빠르기에서 즉시 갈아 끼워야 새의 경쾌함이 무거워지지 않는다.
- C장조 무조표·짧은 길이라 음 읽기는 쉽지만, 그래서 속도가 떨어지면 곧장 들통난다 — 느리게는 누구나 치므로 균질한 빠른 주행 자체가 이 곡의 관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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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테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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