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코스모스 32번 "도리아 선법으로" Sz.107-32
B. Bartók — Mikrokosmos No.32 "In Dorian Mode", Sz.107-32
미크로코스모스 중 한 곡
- 어려운 점도리아 선법의 두 성부가 독립적으로 얽혀 — 양손이 서로 다른 선율선으로 들리게 하는 다성 청취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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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번 「도리아 선법으로」 (폴리포니) 후 40번 「유고슬라비아 풍」 — 리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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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 「물음과 답」 (보이싱) 후 32번 「도리아 선법으로」 — 폴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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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
- 기교1/5
- 음향2/5
- 음악성2.5/5
- 회복력1/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장조도 단조도 아닌 선법 특유의 색채를 손끝으로 의식하며 프레이징해야 한다.
- 내성을 가진 단순한 폴리포니라, 두 줄이 각자 노래하도록 음량을 분리하는 통제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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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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