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코스모스 1번 "여섯 음의 단선율" Sz.107-1
B. Bartók — Mikrokosmos No.1 "Unison Melody", Sz.107-1
미크로코스모스 중 한 곡
- 어려운 점양손이 한 옥타브 차이로 같은 단선율을 치는 곡이라 — 두 손의 타이밍과 음량을 완전히 일치시키는 게 전부다.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1번 「여섯 음의 단선율」 (보이싱) 후 6번 「단선율」 — 보이싱.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
- 기교1/5
- 음향2/5
- 음악성3/5
- 회복력1/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음 하나하나의 프레이징과 호흡을 양손이 똑같이 맞춰야 해 어긋남이 곧바로 드러난다.
- 지극히 단순해도 균질한 톤과 레가토를 유지하는 손가락 통제가 관건이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체감 난이도
로그인 후 투표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