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 피아노를 위한 교향곡 4악장 「피날레」 Op.39-7
C.-V. Alkan — Symphony for Solo Piano Mov.4 "Finale", Op.39-7
독주 피아노를 위한 교향곡 중 한 곡
- 어려운 점기준 박 표기가 「Presto, 온음표 96」이다 — 2/2 한 마디를 통째로 하나로 느끼라는 뜻이고, 18면을 4분 남짓에 통과한다. 이 악장의 첫 결정은 손가락이 아니라 박의 단위를 바꾸는 것이며, 마디를 두 박으로 세는 순간 필요한 속도가 나오지 않는다.
- 조금 더 쉬운 곡쇼팽에튀드 "혁명"Op.10-12Lv 7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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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같은 Op.39 안의 두 무궁동 — 교향곡 「피날레」의 알라브레베 Presto를 통과했다면, 「바람처럼」은 요구의 종류를 바꾸지 않고 밀도만 올린다. 2/16에 8분음표 160이라 마디는 짧아지고 음은 촘촘해지며, 623마디 동안 오른손이 셋잇단 32분음표를 놓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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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뉴에트에서 종악장으로 — 트리오의 노래가 닫히면 E♭단조 「Presto」(온음표 96)가 곧바로 시작된다. 같은 헨레 8이지만 요구가 겹음 레가토에서 반음계 질주로 완전히 갈리므로, 두 악장을 이어 칠 때 손을 갈아 끼우는 준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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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an 「독주 피아노를 위한 교향곡」 4악장 「피날레」(Op.39-7) — E♭단조 2/2 「Presto」(온음표 96). 기준 박이 온음표라는 표기 자체가 이 악장의 성격을 말해 준다: 한 마디를 하나로 느끼며 몰아쳐야 하고, 18면을 4분 남짓에 통과한다. 여섯 플랫 위에 겹내림표까지 얹힌 반음계 8분음표가 쉼 없이 달리고 음자리표가 마디 안에서 자주 바뀐다. 1857년 파리 Richault 출판(자필보가 없어 작곡연도는 미확정).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4/5
- 음악성4.5/5
- 회복력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여섯 플랫의 E♭단조 위에 겹내림표까지 얹힌 반음계 8분음표가 쉼 없이 달린다 — 임시표 밀도가 높아 손이 조성 안에 안착하지 못하므로 모든 주행에 운지를 확정해 박아 넣지 않으면 속도에서 음이 흐트러진다. 음자리표가 마디 안에서 바뀌는 자리도 잦아 독보 부담이 음표 수 이상이다.
- 질주 사이사이 「dolce e sostenuto」의 지속 화음이 끼어들어 숨을 돌린다 — 이 대비를 살리려면 달리는 구간의 음량 천장을 미리 낮춰 두어야 하고, 그러지 않으면 곡 전체가 한 가지 소리로 평평해진다.
- 이완 지점이 거의 없는 종악장이라 후반에 손목·전완이 굳으면 속도보다 정확도가 먼저 무너진다 — 교향곡 전곡을 이어 칠 계획이라면 앞 세 악장(약 22분)을 지난 상태에서 이 템포가 유지되는지를 따로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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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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