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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낭만· 1820–1900

바람처럼 Op.39-1

C.-V. Alkan — Comme le vent, Op.39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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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연주

▶ 잭 기븐스 — 본인 공식 채널. 「12개의 단조 에튀드 Op.39」 1번 「바람처럼」. 4분 58초(그의 상업 녹음보다 20초가량 길다).

곡 알아보기

펼쳐보기곡 해설 · 난이도 설명 · 항목별 난이도 · 테크닉Alkan 「모든 단조의 12개 에튀드 Op.39」를 여는 1번 — A단조 2/16 「Prestissimamente」(8분음표 160). 초판 표제는 「COMME LE VENT」(바람처럼)이고, 623마디 내내 오른손이 셋잇단 32분음표를 끊임없이 굴리는 순수 속도·지구력 연습곡이다. 왼손은 스타카토 화음으로 박을 찍으며 도약을 맡는다. 표기 템포를 그대로 지키면 초당 16음을 넘어가는데, 실제 녹음은 대체로 그보다 느리다. 1857년 무렵 파리 Richault 출판(초판에 연도 표기가 없다).

곡 해설

Alkan 「모든 단조의 12개 에튀드 Op.39」를 여는 1번 — A단조 2/16 「Prestissimamente」(8분음표 160). 초판 표제는 「COMME LE VENT」(바람처럼)이고, 623마디 내내 오른손이 셋잇단 32분음표를 끊임없이 굴리는 순수 속도·지구력 연습곡이다. 왼손은 스타카토 화음으로 박을 찍으며 도약을 맡는다. 표기 템포를 그대로 지키면 초당 16음을 넘어가는데, 실제 녹음은 대체로 그보다 느리다. 1857년 무렵 파리 Richault 출판(초판에 연도 표기가 없다).

난이도 설명

내부 Lv 9 — 이 곡에는 외부 등급이 없다. 헨레는 알캉을 Op.39-12(HN 1394)와 Op.39-4~7(HN 1657) 두 묶음만 냈고 RCM 2022의 Op.39 등재도 12번뿐이라, 이 곡을 채점한 시러버스가 하나도 없다. 곡간 난이도 서열을 말하는 음반 해설·리뷰·학술 출처도 확인되지 않았다. 그래서 헨레가 같은 작품집에 남긴 격자(4·6·7번 = 8, 5번 = 6, 12번 = 9)에 상대 배치했다. 이 곡을 9로 둔 근거는 요구의 종류다 — 헨레 8인 교향곡 4악장도 Presto지만, 이쪽은 곡 전체가 단일 음형의 극한 속도 하나에 걸려 있어 Op.35 에튀드들과 같은 「단일 기교 극단」 유형에 속하고 그중에서도 쉬어 갈 자리가 가장 적다. 숫자의 출처는 이 배치 논리이지 외부 등급이 아니다.

이 곡은 어떤 점이 어려울까요?

항목별 1–5점 · 점수가 높을수록 요구 수준이 높아요.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
  • 기교5/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왼손은 스타카토 화음으로 박만 찍으며 도약을 맡는다 — 오른손 주행에 귀가 쏠려 왼손이 늦거나 무거워지면 「바람」이 아니라 발을 끄는 소리가 된다. 왼손만 따로 떼어 도약 지점의 착지를 먼저 굳혀 둘 것.
  • 이완 지점이 사실상 없는 단일 음형 곡이라 근지구력이 곧 완주 여부다 — 후반에 손목·전완이 굳으면 속도가 아니라 음의 균질함이 먼저 무너진다. 구간을 잘라 반복하되 항상 목표 속도로만 연습해야 그 속도의 지구력이 생긴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손 교차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연습 노트

직접 쳐 보고 느낀 난이도와 연습 경험을 나눠요.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9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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