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의 첫 정거장
바흐 인벤션 1·8번, 베토벤 「엘리제를 위하여」, 슈만 「트로이메라이」 — 누구나 이름을 들어본 곡들이 모이는 자리입니다. 두 성부의 독립적 진행, 곡 한 편이 3–5분으로 길어지는 호흡, 첫 페달 색채. 취미 피아니스트가 「배우러 왔다」고 말할 때 가장 많이 시작하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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