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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후기낭만· 1880–1920

왈츠 Op.38

A. Scriabin — Valse, Op.38

▶ 금호아트홀 「금호영아티스트」 실황 — 문성우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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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팽 · 왈츠 2번 "화려한 왈츠"Op.34-1Lv 6 · 고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같은 A♭장조의 화려한 왈츠 둘. 쇼팽 Op.34-1에서 익힌 것 — 왈츠 반주 위로 오른손을 길게 노래시키고 브릴란테 구간에서 속도를 올리는 일 — 이 그대로 필요하고, 스크리아빈이 하나를 더 얹는다. 첫 마디부터 4대 3, 이어서 5대 3의 겹리듬이 계속돼 루바토를 선율 손에만 가두는 통제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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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abin 「Valse Op.38」 — A♭장조의 중기 양식 비르투오소 왈츠.

난이도 설명

외부 곡별 등급이 없다 — 헨레 미출판. 다만 Trinity College London의 디플로마 레퍼토리 목록(LTCL)에 이 왈츠가 실려 있고, 같은 목록에 Op.8-12 「비창」(Lv 7)·환상곡 Op.28(Lv 8)·소나타 4번이 함께 있다. 6분 규모에 처음부터 4:3, 이어서 5:3의 겹리듬이 계속되는 곡이라 손의 독립과 루바토 통제가 관건이다. 그 목록의 아래쪽, Lv 7에 둔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
  • 기교4.5/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3.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루바토를 선율 손에만 가두어라. 양손이 함께 흔들리면 왈츠의 맥이 사라지고 박자 붕괴로 들린다.
  • affabile에서 con grazia를 지나 brillante까지 성격 지시가 계속 바뀐다 — 같은 왈츠 안에서 어조를 몇 번 갈아입는 곡이라, 구간마다 타건의 결을 따로 정해 두어야 한다.
  • 6분을 한 호흡으로 끌고 가야 하고 후반으로 갈수록 짜임이 두꺼워진다 — 앞에서 힘을 다 쓰면 마지막 고조에서 겹리듬이 먼저 풀린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경로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7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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