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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후기낭만· 1880–1920

에튀드-타블로 Op.33-5

S. Rachmaninoff — Étude-Tableau in G Minor, Op.33 No. 5

▶ 니콜라이 루간스키 — Harmonia Mundi 공식 채널. 에튀드-타블로 Op.33 G단조 (Moderato). (영상 제목의 「No.7」은 8곡 완전판 번호, 6곡 출판본 관습의 「No.5」와 같은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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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hmaninoff 「Études-Tableaux Op.33」 5번 — G단조 짧은 어두운 토카타풍 단편. ARCT급.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4.5/5
  • 음악성4/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G단조 토닉을 좀처럼 벗어나지 않으면서 반음계적 임시표가 촘촘히 박히니, 음 하나하나가 아니라 화성 단위로 한 손에 쥐고 읽어 어두운 화성색의 흐름을 잃지 않아야 진도가 난다.
  • 겹겹이 쌓이는 내성 텍스처 속에서 동기 선율이 묻히기 쉬우니, 베이스가 바뀌는 순간마다 페달을 갈아 잔향이 다음 화성으로 번지지 않게 하면서도 노래하는 윤곽선만 손끝 무게로 띄워라.
  • 후반으로 갈수록 동기가 두터운 화음과 반음계로 부풀어 클라이맥스를 이루니, 루바토로 밀고 당기되 절정의 음량을 미리 다 쓰지 말고 마지막 쇼팽 G단조 발라드를 암시하는 종결까지 긴장의 호를 길게 끌고 가라.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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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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