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에튀드 6번 "목가" Op.40-6
N. Kapustin — Concert Etude No.6 "Pastoral", Op.40-6
8개의 콘서트 에튀드 Op.40 중 한 곡
- 어려운 점재즈 어법으로 쓰였지만 즉흥이 아니라 완전히 적힌 악보라, 복잡한 싱코페이션과 스윙감을 정확히 읽고 흔들림 없이 그루브로 살려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프로코피예프가보트 3번Op.32-3Lv 6 · 고급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카푸스틴 안에서 한 단계 위 — 콘서트 에튀드 6번 「목가」의 재즈 피아노 모티프에서 소나타 1번 「환상곡」의 대규모 재즈-클래식 융합 구조로.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 거슈윈 · 피아노 프렐류드 2번Lv 5 · 중급
카푸스틴 「목가」의 재즈 피아노 서정성이 과하면 거슈윈 프렐류드 2번의 블루스풍 칸타빌레와 화성 배치로 병목을 낮춰 훈련 — 같은 미국 재즈 어법의 한 단계 아래 자리.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
- 기교4/5
- 음향4/5
- 음악성4/5
- 회복력3.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오른손의 화려한 아르페지오·라인 속에서 멜로디 음을 떠올려 보이싱하는 동시에 왼손 워킹 베이스를 독립적으로 굴리는 폴리리듬 분리가 최대 난점이다.
- 에튀드급 기교와 재즈 특유의 느슨한 듯 단단한 리듬을 3분 내내 유지하는 회복력이 요구된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로그인 후 투표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