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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낭만· 1820–1900

연습곡 2번 "눈사태" Op.45-2

S. Heller — Etude No.2 "The Avalanche", Op.45-2

25개의 선율적 연습곡 Op.45 중 한 곡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부르크뮐러 · 폭풍Op.109-13Lv 4 · 중급학습 경로

    「눈사태」에서 짧은 음형을 손에서 손으로 넘기는 감각을 익힌 뒤, 「폭풍」의 더 촘촘한 교대 음형과 트레몰로를 다룬다. 빠른 음형이 다른 손으로 옮겨도 박과 음량을 유지하는 것이 이어지는 과제다.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 부르크뮐러 · 맑은 개울Op.100-7Lv 2 · 입문학습 경로

    「맑은 개울」에서 짧은 음형을 고르게 잇는 감각을 익혔다면, 「눈사태」에서는 세 음씩 묶인 음형을 양손으로 주고받는다. 손이 바뀌어도 박과 선율의 흐름을 유지하는 연습으로 이어진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 부르크뮐러 · 발라드Op.100-15Lv 3 · 중급

    짧고 극적인 연습곡을 고를 때의 대안이다. 「발라드」의 반복음과 「눈사태」의 양손 교대 음형은 손의 과제가 다르지만, 선명한 박과 셈여림 대비를 만드는 목표를 공유한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

헬러의 Op.45 두 번째 연습곡으로, 「눈사태」는 후대에 널리 쓰인 별칭이다. A단조의 빠른 두 박 안에서 짧은 세 음의 움직임을 양손이 주고받고, 사이사이에 화음이 힘 있게 끼어든다. 손이 바뀌어도 한 줄의 선율처럼 이어 치는 가벼운 타건과 프레이즈를 연습할 수 있다. 곡집은 1844년에 출판되었다.

난이도 설명

자체 Lv 3. 같은 RCM 4 연습곡인 부르크뮐러 Op.100-15 「발라드」(Lv 3)와 비교하면 짧은 음형의 교대와 화음 악센트가 중심이다. 한 손의 장시간 주행이나 넓은 지속 벌림은 적지만, 양손 교대의 타이밍과 프레이즈를 빠른 템포에서 맞춰야 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5
  • 기교3/5
  • 음향2.5/5
  • 음악성3/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세 음의 슬러와 별도로 찍히는 악센트를 구분해야 한다 — 모든 박을 같은 세기로 치면 짧은 음형이 굴러가는 탄력이 사라진다.
  • sf 화음에서 손목을 굳히면 곧 이어지는 주행이 막힌다 — 화음을 낸 뒤 바로 힘을 풀고 다음 손 위치를 준비하는 전환이 고비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경로Lv 3에서 Lv 5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3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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