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곡 2번 "눈사태" Op.45-2
S. Heller — Etude No.2 "The Avalanche", Op.45-2
25개의 선율적 연습곡 Op.45 중 한 곡
- 어려운 점빠른 2/4박 안에서 셋잇단음표 음형을 양손이 주고받는다 — 받는 손의 첫 음이 무겁거나 늦지 않도록 레가토의 끝과 시작을 같은 음색으로 연결해야 한다.
- 조금 더 쉬운 곡부르크뮐러불안Op.100-18Lv 2 ·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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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눈사태」에서 짧은 음형을 손에서 손으로 넘기는 감각을 익힌 뒤, 「폭풍」의 더 촘촘한 교대 음형과 트레몰로를 다룬다. 빠른 음형이 다른 손으로 옮겨도 박과 음량을 유지하는 것이 이어지는 과제다.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맑은 개울」에서 짧은 음형을 고르게 잇는 감각을 익혔다면, 「눈사태」에서는 세 음씩 묶인 음형을 양손으로 주고받는다. 손이 바뀌어도 박과 선율의 흐름을 유지하는 연습으로 이어진다.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짧고 극적인 연습곡을 고를 때의 대안이다. 「발라드」의 반복음과 「눈사태」의 양손 교대 음형은 손의 과제가 다르지만, 선명한 박과 셈여림 대비를 만드는 목표를 공유한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접기
헬러의 Op.45 두 번째 연습곡으로, 「눈사태」는 후대에 널리 쓰인 별칭이다. A단조의 빠른 두 박 안에서 짧은 세 음의 움직임을 양손이 주고받고, 사이사이에 화음이 힘 있게 끼어든다. 손이 바뀌어도 한 줄의 선율처럼 이어 치는 가벼운 타건과 프레이즈를 연습할 수 있다. 곡집은 1844년에 출판되었다.
난이도 설명
자체 Lv 3. 같은 RCM 4 연습곡인 부르크뮐러 Op.100-15 「발라드」(Lv 3)와 비교하면 짧은 음형의 교대와 화음 악센트가 중심이다. 한 손의 장시간 주행이나 넓은 지속 벌림은 적지만, 양손 교대의 타이밍과 프레이즈를 빠른 템포에서 맞춰야 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2.5/5
- 기교3/5
- 음향2.5/5
- 음악성3/5
- 회복력2/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세 음의 슬러와 별도로 찍히는 악센트를 구분해야 한다 — 모든 박을 같은 세기로 치면 짧은 음형이 굴러가는 탄력이 사라진다.
- sf 화음에서 손목을 굳히면 곧 이어지는 주행이 막힌다 — 화음을 낸 뒤 바로 힘을 풀고 다음 손 위치를 준비하는 전환이 고비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3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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