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 소나타 1번 2악장 Op.22
A. Ginastera — Piano Sonata No.1 Mov.2 "Presto misterioso", Op.22
피아노 소나타 1번 Op.22 중 한 곡
- 먼저 알아둘 것시종 여린 셈여림 안에서 열두 음이 고르게 흩어지는 음형이 쉬지 않고 지나간다 — 소리를 키우지 않은 채 알갱이를 균질하게 유지하는 것이 이 악장의 전부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메시앙프렐류드 2번 "애잔한 풍경"Lv 6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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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타 1번의 스케르초 자리 — 지시 그대로 「신비롭게, 아주 빠르게」 흘러간다. 시종 여린 셈여림 안에서 열두 음이 고르게 흩어지는 음형이 쉬지 않고 지나가, 소리를 키우지 않은 채 알갱이를 균질하게 유지해야 한다. 중간에 잠깐 두터워졌다가 다시 안개 속으로 사라지는 구조라, 페달을 얕게 갈아 윤곽이 뭉개지지 않게 해야 한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4.5/5
- 음향4.5/5
- 음악성4/5
- 회복력3.5/5
나머지 병목
- 임시표가 촘촘해 음을 눈으로 좇기 어렵다. 손의 모양으로 외우는 편이 악보를 읽는 것보다 빠르다.
- 페달을 얕게 갈지 않으면 윤곽이 곧바로 뭉개진다. 「신비롭게」라는 지시는 안개를 만들라는 뜻이지 흐리라는 뜻이 아니다.
다섯 축이 무엇인가요 →접기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이 곡의 자리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이 곡 다음으로 이어가기 좋은 곡들.
소나타의 다음 악장 — 2악장의 안개 같은 무궁동이 잦아들면 자유롭게 풀린 3악장의 노래가 이어진다. 같은 작품 안에서 소리의 결이 완전히 바뀌는 자리다.
막히면 돌아갈 곡
이 곡이 어렵게 느껴질 때, 한 단계 가벼운 자리.
같은 작곡가의 여린 쪽 — 「아르헨티나 춤곡」 2번에서 익힌 「소리를 키우지 않고 끌고 가는」 통제를, 소나타 2악장은 쉬지 않고 흩어지는 빠른 음형 위에서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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