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에 부는 바람 L.117-3
C. Debussy — Le vent dans la plaine, L.117-3
프렐류드 1권 중 한 곡
- 어려운 점「들판의 바람」을 그리는 끊임없는 빠른 반복·진동 음형을 pp로 가볍게 윙윙거리듯 유지하는 손가락 통제가 핵심이다.
- 조금 더 쉬운 곡드뷔시빗속의 정원L.100-3Lv 6 ·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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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드뷔시 한 단계 — 「들판에 부는 바람」의 온음음계 음형에서 「불꽃」의 반음계적이고 화려한 토카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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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뷔시 후기 어법의 두 자리 — 「들판에 부는 바람」의 온음음계 바람과 「기쁨의 섬」의 외향적 환희, 같은 후기 드뷔시의 가속하는 음군(音群)을 공유한다.
드뷔시의 물·바람 울림 — 「들판에 부는 바람」의 바람 음형과 「물의 반영」의 물 그림자, 같은 자연 울림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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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5/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반복음과 빠른 음계가 바람의 동요를 만들되 위에 떠오르는 단편 선율을 그 흐름에 묻히지 않게 살려야 한다.
- 페달로 안개 같은 음향을 만들면서도 빠른 음형이 흐려지지 않게 절제하는 음향 설계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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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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