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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반기록
인상주의· 1890–1920

들판에 부는 바람 L.117-3

C. Debussy — Le vent dans la plaine, L.117-3

프렐류드 1권 중 한 곡

  • 어려운 점「들판의 바람」을 그리는 끊임없는 빠른 반복·진동 음형을 pp로 가볍게 윙윙거리듯 유지하는 손가락 통제가 핵심이다.
  • 조금 더 쉬운 곡드뷔시빗속의 정원L.100-3Lv 6 · 고급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드뷔시 · 불꽃L.123-12Lv 8 · 전문가한 단계 위

    드뷔시 한 단계 — 「들판에 부는 바람」의 온음음계 음형에서 「불꽃」의 반음계적이고 화려한 토카타로.

다른 선택지

난이도와 연결 이유를 비교하며 골라보세요.

  • 드뷔시 · 기쁨의 섬L.106Lv 7 · 고급

    드뷔시 후기 어법의 두 자리 — 「들판에 부는 바람」의 온음음계 바람과 「기쁨의 섬」의 외향적 환희, 같은 후기 드뷔시의 가속하는 음군(音群)을 공유한다.

  • 드뷔시 · 물의 반영L.110-1Lv 7 · 고급

    드뷔시의 물·바람 울림 — 「들판에 부는 바람」의 바람 음형과 「물의 반영」의 물 그림자, 같은 자연 울림 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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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5/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반복음과 빠른 음계가 바람의 동요를 만들되 위에 떠오르는 단편 선율을 그 흐름에 묻히지 않게 살려야 한다.
  • 페달로 안개 같은 음향을 만들면서도 빠른 음형이 흐려지지 않게 절제하는 음향 설계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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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경로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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