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협주곡 BWV 971
J.S. Bach — Italian Concerto, BWV 971
- 먼저 알아둘 것1악장 ritornello의 forte 블록과 solo 에피소드의 piano 질감을 구간 단위로 즉시 전환해야 한다 — 현대 피아노에서는 2단 건반 대비를 손 무게와 아티큘레이션으로 번역해야 한다.
- 한 단계 쉬운 비슷한 곡바흐영국 모음곡 4번 – 프렐류드BWV 809Lv 5 · 중급
이 곡바흐 이탈리안 협주곡BWV 971
오케스트라 협주곡 양식을 솔로 건반에 옮긴 1735년 작. 양손이 「오케스트라 vs 솔로」 를 구분해 연주하는 다이나믹 구조 (2단 건반 하프시코드 가정).
왜 Lv 6인가?
- 독보4/5
- 기교4.5/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4/5
핵심 병목
- 1악장 ritornello의 forte 블록과 solo 에피소드의 piano 질감을 구간 단위로 즉시 전환해야 한다 — 현대 피아노에서는 2단 건반 대비를 손 무게와 아티큘레이션으로 번역해야 한다.
- 빠른 16분음표 패시지에서 손가락 균질성보다 투티와 솔로의 음색 차이가 먼저 드러난다 — 같은 손 안의 상하성 보이싱 문제가 아니라, 섹션 전체의 건반 깊이를 바꾸는 문제다.
- 2악장의 긴 장식적 선율은 왼손의 일정한 화성 보행 위에 거의 즉흥 아리아처럼 떠야 한다 — 꾸밈음이 박을 잡아먹지 않게 하면서 선율의 말맛을 살려야 한다.
- 3악장 Presto의 교차와 반복음, 손 사이 주고받기 — 협주곡적 에너지 때문에 페달로 뭉개기 어렵고, 짧은 음가의 균질한 발음이 끝까지 유지되어야 한다.
-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각 축 안에 노출도·성부·음색 같은 가는 결이 살아 있어요 →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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