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3악장 Op.39-10
C.-V. Alkan — Concerto for Solo Piano Mov.3 "Allegretto alla barbaresca", Op.39-10
독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중 한 곡
- 어려운 점독주 피아노 협주곡의 종악장(Op.39-10, F♯단조) — 「alla barbaresca」라는 지시가 붙은 거친 춤 성격이라, 앞 두 악장과 달리 리듬의 각을 세우는 것이 우선이다. 오케스트라의 투티와 독주의 화려함을 한 손에 담는 협주곡 짜임은 유지되면서 성격만 야성적으로 바뀐다.
- 조금 더 쉬운 곡리스트헝가리 랩소디 6번S.244-6Lv 8 ·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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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피아노 협주곡의 2악장에서 종악장으로 — Adagio(C♯단조)의 노래하는 보이싱을 지나면 「alla barbaresca」의 거친 춤(F♯단조)이 온다. 같은 작품 안에서 성격이 서정에서 야성으로 바뀌므로, 리듬의 각을 세우는 것이 새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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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kan 「독주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3악장(Op.39-10) — F♯단조, 약 9분, 지시는 「Allegretto alla barbaresca」(야만스럽게). 협주곡을 닫는 악장이자 진행적 조성의 도착점으로, 앞 두 악장과 달리 리듬의 각을 거칠게 세우는 춤 성격이 전면에 나온다. 1857년 파리 Richault 출판.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4.5/5
- 음악성4.5/5
- 회복력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약 9분을 옥타브·연속 스케일·두꺼운 화음으로 몰아가며, 협주곡 전체가 G♯단조로 시작해 이 악장의 F♯단조로 끝나는 진행적 조성(progressive tonality)의 도착점이다 — 종악장이 앞 악장의 조성을 「해결」하지 않고 다른 곳에 내려앉으므로, 이 악장만 떼어 쳐도 성립하도록 조성적 결말을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 모든 축이 상단에 몰린 악장이라 체력 안배가 곧 완성도다 — 협주곡 3악장을 단독으로 준비하더라도 1악장 약 28분·2악장 약 12분을 이어 치는 원래 문맥을 염두에 두면 템포와 음량의 상한을 정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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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보
-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 기교
-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 음향
-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 음악성
-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 회복력
-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체감 난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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