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빈스키 – 불새 중 3개의 악장 (피아노 편곡)
Stravinsky-Agosti: Three Movements from "The Firebird"
귀도 아고스티가 1928년 스승 부소니를 기려 만든 편곡(Schott).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불새」 마지막 세 장면을 골라 피아노 한 대로 옮겼다. 20세기 편곡 레퍼토리에서 가장 어려운 축으로 꼽히며 콩쿠르 무대에 자주 오르고, 세 곡을 끊지 않고 이어 연주하는 것이 관례다.
Stravinsky-Agosti: Three Movements from "The Firebird"
귀도 아고스티가 1928년 스승 부소니를 기려 만든 편곡(Schott). 스트라빈스키의 발레 「불새」 마지막 세 장면을 골라 피아노 한 대로 옮겼다. 20세기 편곡 레퍼토리에서 가장 어려운 축으로 꼽히며 콩쿠르 무대에 자주 오르고, 세 곡을 끊지 않고 이어 연주하는 것이 관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