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건반기록
고전· 1750–1820

환상곡 C장조 Hob. XVII:4

J. Haydn — Fantasia in C major (Capriccio), Hob. XVII:4

▶ Marc-André Hamelin, Hyperion — 하이든 소나타 전집을 녹음한 캐나다 피아니스트, 명료하고 재기발랄한 고전 해석.

함께 살펴볼 곡

다음에 이어가기 좋은 곡

작품이나 연주 기법이 이어지는 곡이에요.

  • 하이든 · 소나타 3악장Hob. XVI:52Lv 8 · 전문가어법이 이어지는 곡

    환상곡의 쉼 없는 프레스토 주행을 같은 작곡가의 후기 대작으로 잇는다. 소나타 Hob.XVI:52 3악장(E♭장조) 피날레는 그 무궁동적 질주를 소나타 형식의 규모로 확장하며, 빠른 음계와 날카로운 리듬, 페르마타 뒤의 급전환이라는 하이든식 위트를 더 긴 호흡으로 요구한다.

어렵다면 먼저 볼 곡

이 곡이 어렵다면 먼저 살펴보세요.

  • 하이든 · 카프리치오 G장조Hob. XVII:1Lv 6 · 고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카프리치오에서 맛본 C.P.E. 바흐풍 자유 환상 — 한 주제가 조성을 넘나들고 카덴차로 치닫는 화법 — 을, 한 단계 위 환상곡 C장조의 쉼 없는 프레스토와 잦은 손 교차로 밀어붙인다.

  • 하이든 · 소나타 1악장Hob. XVI:50Lv 6 · 고급어법이 이어지는 곡

    같은 C장조 — 소나타 XVI:50 1악장의 빠른 알레그로 패시지를 다진 뒤, 환상곡 C장조의 더 빠르고 변덕스러운 프레스토 주행으로 옮겨 간다.

곡 알아보기곡 해설 · 난이도 · 연습 정보펼치기

하이든이 1789년 유쾌한 기분에 단숨에 썼다는 단악장 판타지아 — 카프리치오라고도 불린다. 오스트리아 민요 「D' Bäurin hat d' Katz valor'n(농부의 아내가 고양이를 잃었다)」 가락을 3/8 프레스토로 굴리며, 빠른 음계 질주와 손 교차, 돌발적 셈여림 대비가 이어진다. 악보에는 소리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건반을 눌러 두라는 지시가 두 번 나오는 유명한 대목이 있다. 하이든 본인은 「전문가와 애호가 모두」를 겨냥해 그리 어렵지 않게 썼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손이 바쁜 곡이다.

이 곡은 어디가 어려운가

채점 신뢰도 — 중간

  • 독보4.5/5
  • 기교5/5
  • 음향4/5
  • 음악성4.5/5
  • 회복력4.5/5

함께 살펴볼 어려운 점

  • 잦은 손 교차와 넓은 도약, 갑작스러운 셈여림·페르마타 반전이 즉흥적 판타지아의 위트를 만든다 — 소리가 사라질 때까지 건반을 붙잡는 유명한 지시도 음향 통제를 요구한다.
  • 먼 조성을 넘나드는 긴 단악장을 하나의 추진으로 끌고 가는 리듬 감각과 stamina가 필요하다.
평가 항목 알아보기 →
독보
음표 읽기·박자 분할·임시표·조성 친숙도·텍스처 전환
기교
운지·도약·속도·트릴·옥타브·반복음·교차 손
음향
페달·잔향·반페달·핑거 레가토·보이싱·음색
음악성
보이싱·루바토·다이내믹·캐릭터·구조·양식감
회복력
곡 길이·근지구력·집중·암보 분량·실수 후 복귀

같은 난이도에서도 곡마다 어려운 점이 달라요. 쉬운 곡이라는 거짓말

악보판본 가이드

경로Lv 5에서 Lv 7로 가는 길

체감 난이도

pianolog Lv 7에 비하면 어땠나요?

연습 노트

아직 없어요

운영자와 다른 연주자들이 남긴 후기, 연습 팁, 질문, 판본 메모예요.

로그인 후 노트를 남길 수 있어요.

가장 먼저 이 곡의 노트를 남겨보세요.

이 곡 정보가 잘못됐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