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Joy of Collaboration 포스터

서양음악(클래식) · 공연예정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오프닝 콘서트: Joy of Collaboration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 대전광역시

공연 기간
10. 4 (일)
공연 시간 안내
일요일(17:00)
러닝타임
2시간
티켓 가격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관람 연령
만 7세 이상
출연
장한나, 즐라토미르 펑, 율리우스 아살, 클로이 추아 등
제작진
장한나 등
기획·제작
대전예술의전당
소개
[공연소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세 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는 ‘Joy of Music’ 이란 주제로 인간의 희로애락을 품은, 삶의 동행자로서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3년간 본 음악제를 이끌어 온 장한나 예술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동안 쌓아 온 예술적 성과와 음악적 철학을 집약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작년 ‘나 자신(Be Yourself!)’을 찾고 작년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을 그렸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은 마침내 음악이 주는 기쁨과 마주하며 그 위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클래식계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거장들을 주축으로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로 구성된 역대 가장 화려한 라인업과 그들이 보여줄 수준 높은 무대를 기대해도 좋다. 그 첫 번째 무대인 오프닝 콘서트에서는 협주곡의 성찬이 펼쳐진다.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2019)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로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테크닉과 지적인 해석이 강점인 첼리스트 즐라토미르 펑, 도이치 그리모폰이 선택한 독일의 신성이자 몽환적인 음색으로 평단의 극찬을 받는 피아니스트 율리우스 아살, 아시아를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10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클로이 추아 까지, 이 시대 가장 트렌디한 연주자들에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의 열정적인 사운드가 더해져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PROGRAM] G. Rossini William Tell Overture 로시니 윌리엄 텔 서곡 C. Saint-Saëns Cello Concerto No. 1 in a minor, Op. 33 Vc. Zlatomir Fung 생상스 첼로 협주곡 제1번 가단조, 작품 33 첼로 즐라토미르 펑 - 휴식 Intermission - M. Ravel Piano Concerto in G Major, M. 83 Pf. Julius Asal 라벨 피아노 협주곡 사장조, 작품 83 피아노 율리우스 아살 M. Bruch Violin Concerto No. 1 in g minor, Op. 26 Vn. Chloe Chua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사단조 제1번, 작품 26 바이올린 클로이 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