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김세현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대전] 포스터](https://www.kopis.or.kr/upload/pfmPoster/PF_PF296589_260722_111242.gif)
서양음악(클래식) · 공연예정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김세현 &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대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대전광역시
- 공연 기간
- 10. 8 (목)
- 공연 시간 안내
- 목요일(19:30)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티켓 가격
- 얼리버드 티켓 24,000원, 전석 30,000원
- 관람 연령
- 만 7세 이상
- 출연
- 김세현 등
- 기획·제작
- 대전예술의전당
- 소개
- [공연소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세 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는 ‘Joy of Music’ 이란 주제로 인간의 희로애락을 품은, 삶의 동행자로서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3년간 본 음악제를 이끌어 온 장한나 예술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동안 쌓아 온 예술적 성과와 음악적 철학을 집약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작년 ‘나 자신(Be Yourself!)’을 찾고 작년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을 그렸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은 마침내 음악이 주는 기쁨과 마주하며 그 위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클래식계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거장들을 주축으로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로 구성된 역대 가장 화려한 라인업과 그들이 보여줄 수준 높은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차세대 거장으로 손꼽히는 피아니스트 김세현의 우아한 서정성과 화려한 비르투오시티를 느낄 수 있는 독주회가 펼쳐진다. 슈베르트의 경쾌한 독일 무곡으로 시작해 쇼팽 연습곡에서 눈부신 기교를 선보이고, 이어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현악 앙상블 버전으로 연주하여 피아노의 선율을 더욱 선명하게 전달한다. 또한, 대전그랜드페스티벌에서 매년 수준 높고 안정적인 연주를 선보인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함께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더한다. [프로그램] F. Schubert 12 German Dances, D.790 슈베르트 12개의 독일 무곡, 작품 790 F. Chopin 12 Etude, Op. 25 쇼팽 12개의 연습곡, 작품 25 - 휴식 Intermission - F. Chopin Piano Concerto No. 1 in e minor, Op. 11 (String Orchestra Version)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마단조, 작품 11 (현악 오케스트라 편곡)